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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촬영 중, 항상 반갑게 맞이" 송중기, 영화 '승리호' 촬영 근황

최종수정 2019.10.22 15:43 기사입력 2019.10.2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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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가 지난 2016년 12월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홀에서 열린 2016 KBS 연기대상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배우 송중기가 지난 2016년 12월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홀에서 열린 2016 KBS 연기대상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영화 '승리호' 촬영 중인 배우 송중기의 근황이 공개됐다.


한 간식차 업체는 22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승리호' 촬영장에 세워진 간식차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송중기가 선물받은 간식차에는 "송중기 배우님과 영화 승리호 배우, 스텝분들을 응원합니다"라는 응원문구가 쓰여있다.


업체 측은 "영화 '승리호' 송중기 배우님 서포트"라며 "막바지 열심히 촬영 중이신 송중기 배우님과 스태프, 배우님들을 위해 커피 음료 넉넉하게 준비해주셨다"라고 밝혔다.


이어 "항상 한결같이 반갑게 맞아주시는 송중기 배우님"이라며 짧게 덧붙였다.

한편 영화 '승리호'는 우주를 오가는 '승리호'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그린 SF 장르의 영화로, 내년 개봉을 목표로 현재 촬영 중이다.


영화 '늑대소년'과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등을 통해 이름을 알린 조성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김태리, 유해진, 진선규 등이 출연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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