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유로존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0.8% 상승했다고 유럽연합(EU) 공식통계기구 유로스타트가 1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통신 전망치인 0.9%보다는 소폭 낮은 수준이다. 직전달 CPI는 전년비 0.9% 상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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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근원 CPI는 전년비 1.0%로 전망치, 직전달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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