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역술가 "함소원♥진화, 내년에 아들 임신할 것"
[아시아경제 허미담 인턴기자] 함소원의 시부모가 함소원이 내년에 아들을 출산할 것이라는 사주를 듣고 놀라워했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의 시부모가 중국에서 용하다는 사주 철학관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역술가는 함소원-진화 부부의 성격부터 숨겨진 성향까지 맞춰 놀라움을 자아냈다. 역술가는 "며느리는 44살이고, 28살 이전에 고생을 많이 했다. 굴곡이 많고 늘그막에 필 운명"이라며 "이런 팔자는 솔직하며 마음은 나쁘지 않은데, 성격이 좀 있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함소원은 깜짝 놀라며 인정했다.
시부모는 "둘이 왜 자꾸 싸우는지"에 대해 물었고, 역술가는 "진화는 불이고, 함소원은 흙이라서 둘이 잘 안 붙는다. 중간에 물이 없다. 소통이 잘 안 돼서 싸우는 거다. 하지만 평생 싸우면서도 같이 잘 살 거다. 두 분은 옥신각신하며 백년해로할 팔자"라고 말했다.
이어 시부모가 함소원의 둘째 가능성에 대해 질문하자 역술가는 "올해는 운이 없지만, 내년 중순쯤 둘째를 가질 것 같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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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시부모가 아들이냐고 묻자, 역술가는 "함소원 사주에 아들과 딸, 자식 복이 모두 들어 있다. 둘째는 아들일 것"이라고 예측했다.
허미담 인턴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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