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대형 트럭·버스 타이어 무상점검 시행
[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금호타이어는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대형 트럭과 버스를 대상으로 타이어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송산포도(평택 방향), 여주(강릉 방향), 신탄진(서울 방향), 청도(부산 방향) 등 전국 4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진행되며, 해당 휴게소를 방문하는 트럭·버스 운전자들은 금호타이어 전문가들이 점검하는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 상태 점검, 밸런스 점검 등의 타이어 안전점검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타이어 안전관리요령 안내와 상담 서비스도 받을 수 있으며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금호타이어는 타이어 안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는 한편 트럭-버스용(TBR) 타이어 KRA50, KRS55, KXA10에 대한 제품 홍보 활동도 진행한다. KRA50와 KRS55는 대형카고와 덤프용 제품으로 용도에 따라 형상과 구조, 재료 등을 최적화했으며 내구성을 강화하고 마모를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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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종 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 close 증권정보 073240 KOSPI 현재가 4,960 전일대비 100 등락률 -1.98% 거래량 635,809 전일가 5,06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금호타이어, 세계 최대 타이어 전시회서 주력 제품 공개 금호타이어, 폴란드 자회사에 596억원 출자 금호타이어, '2026 현대 N 페스티벌' 후원 "고성능 기술력 입증" CS팀장은 "장거리 운행이 많은 대형 차량의 안전 운전은 정기적인 타이어 점검 및 관리에서부터 시작된다"며 "금호타이어가 마련한 이번 고속도로 캠페인을 통해 타이어 상태를 점검하고, 안전 운전을 실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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