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제24회 강동선사문화축제 진행 중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암사동유적에서 신석기시대로 시간여행을!... 축제 둘째날인 12일 바위절마을 호상놀이, 선사거리퍼레이드 등 볼거리 화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신석기 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강동구(구청장 이정훈) 서울 암사동 유적 일대(강동구 올림픽로 875)에서 13일까지 ‘제24회 강동선사문화축제’를 통해 경험할 수 있다.
서울 암사동유적의 유네스코(UNESCO)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염원하며 화려한 막을 올린 지난 11일부터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선사거리퍼레이드’가 열리는 12일까지 선사시대의 뚜렷한 역사성과 정체성을 자랑하는 강동선사문화축제의 이모저모를 소개한다.
먼저 첫째 날인 11일 오후 4시부터 자치회관 프로그램 경연대회가, 오후 7시 30분부터는 ‘선사의 빛’으로 시작되는 개막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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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둘째 날인 12일은 오후 3시부터 바위절마을 호상놀이가, 오후 4시부터는 서울분장페스티벌 & 선사거리퍼레이드가 열렸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좋은 가을 날씨 속에서 성공적인 강동선사문화축제 개최를 위해 함께해 주신 주민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서울 암사동유적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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