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19일 '카르멘' 오페라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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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예술의전당이 오는 19일 '토요콘서트' 무대를 오페라 '카르멘' 하이라이트로 꾸민다.


토요콘서트는 평일 공연 관람이 어려운 관객을 대상으로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전에 개최되는 '마티네 콘서트'다. 이번 10월 공연에서는 오페라 '카르멘'의 곡들을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들의 노래로 만날 수 있다. 한 편의 오페라를 음악 중심으로 감상할 수 있는 콘서트오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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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멘 역에는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돈 호세 역에 테너 신상근, 미카엘라 역에 소프라노 박경윤, 에스카미요 역에 바리톤 한규원이 출연해 '하바네라', '투우사의 노래', '그대가 던져준 꽃은' 등 우리 귀에 익숙한 아리아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정치용이 지휘와 해설을 맡아 코리아쿱오케스트라의 연주를 이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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