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노벨상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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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올해 노벨물리학상은 제임스 피블스, 미셸 마요르, 디디에 쿠엘로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왕립 과학 아카데미(The Royal Swedish Academy of Sciences) 노벨위원회는 8일(현지시간) 이 같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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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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