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DEVIEW 2019' 사전 접수 진행
10, 11일 각 오후3시부터 접수
선착순 마감…지난해엔 13초 만에 동나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국내 최대 개발자 콘퍼런스 데뷰(DEVIEW) 행사의 사전 접수가 오는 10, 11일 이틀간 진행된다.
네이버는 10일부터 데뷰 2019 홈페이지를 통해 총 2500여명 규모로 사전 접수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데뷰는 최신 기술과 트렌드 등을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 기술 콘퍼런스다. 지난 2008년 처음 시작 이후 개발자들이 겪은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하며 더 큰 기술적 성장을 도모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12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오는 28~29일 동안 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국내외 IT기업 개발자 및 유수의 대학 연구자들이 발표자로 참여하며▲웹 ▲모바일 ▲프론트엔드 ▲백엔드 ▲클라우드 ▲SRE ▲보안/인프라 ▲최적화 ▲머신러닝/인공지능(AI) ▲데이터사이언스 ▲검색 ▲음성인식 ▲지도/측위 ▲컴퓨터비전 ▲미디어처리/플랫폼 ▲자율주행 ▲로보틱스 등 총 52개 세션이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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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참가 접수는 데뷰 2019 홈페이지에서 10,1일 양일 오후 3시부터 시작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다. 지난해의 경우 사전 참가 신청 첫 날과 둘째날 각각 15초, 13초만에 마감된 바 있다. 컨퍼런스와 발표 세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데뷰 2019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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