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당 최대매출 2.1억원…5월1일보다 50% 늘어
티몬 주간 평균 체류시간 25분…동종업체 중 가장 높아

티몬 10월1일 창사 이래 최대 거래액 달성…일 거래액 40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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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티몬이 지난 10월1일 퍼스트데이에서 창사 이래 최대 일 거래액을 달성했다.


8일 티몬은 10월1일 퍼스트데이 거래액이 40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을 시간으로 환산하면 분당 최대판매수량은 2941개, 분당 최대 매출은 2억1000만원으로 역대 최고의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 5월1일 퍼스트데이에서 분당 2000여개에서 50% 늘어난 수치다.

티몬이 '퍼스트데이X티몬데이' 이틀 동안 선보인 특가딜 수는 3만5000여개에 달했다. 특가딜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가격의 상품임을 티몬이 검증한 딜로, 티몬은 특가 매장에 대한 파트너사들의 신뢰도가 상승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티몬은 특가딜을 앞세운 타임커머스를 안착시키며 이용자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있다. 닐슨코리아클릭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38주차간 플랫폼 전체 티몬의 주간 평균 체류시간은 25분으로 동종 업체 5개사 중에 가장 높았다. 5월 이후로는 13주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2019 대한민국 쇼핑앱 사용자 분석 리포트'에 따르면 앱 설치수 대비 실제 이용자수 역시 65.3%로 업계 2위를 기록했다.

티몬은 특가딜을 통한 구매 만족도가 높아지고 멤버십 개편 등으로 인해 재구매율을 높인 결과 일 최대 거래액 등 지표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신규 파트너사에게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하는 등 파트너사 확보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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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원 티몬 대표는 “티몬 창사 이래 거의 모든 분야에서 대부분의 최대치 기록을 뛰어넘었다"며 "무엇보다 고객에게 큰 혜택과 쇼핑의 재미를 선사하는 동시에 파트너사에게 고매출의 성과를 내는 파워있는 판매 플랫폼으로서 인정받은 것 같아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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