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홍 신대양제지 대표(왼쪽)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후원 약정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권혁홍 신대양제지 대표(왼쪽)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후원 약정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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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권혁홍 신대양제지 대표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5000만원 후원을 약정했다.


8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권혁홍 대표는 전날 재단에 후원금을 약정하면서 "연말연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고 밝혔다.

권 대표는 또 "중소기업인들도 사회구성원으로서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해야 한다"고 전했다.


권 대표는 중기중앙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다. 중기사랑나눔재단은 중기중앙회가 출연한 공익재단법인이다. 중소기업 근로자 장학금 후원, 김치 나누기, 재난기금 기부, 지역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6월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이 재단에 7000만원의 정기 후원을 약정한 이후 이번 권 대표까지 이어지면서 중소기업의 사회공헌 참여 확산운동이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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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호 중기사랑나눔재단 사무국장은 "김기문 회장의 정기 후원 이후 회원사들의 사회공헌활동이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중소기업인들이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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