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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케이콘 2019' 전시·판촉… "54억 수출계약 추진"

최종수정 2019.10.03 12:00 기사입력 2019.10.0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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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에서 열린 '케이콘 2019'에 설치된 '브랜드케이' 전시부스에 관람객들이 모여 있다.

태국 방콕에서 열린 '케이콘 2019'에 설치된 '브랜드케이' 전시부스에 관람객들이 모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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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태국 방콕에서 열린 '케이콘 2019'에서 열린 수출상담ㆍ판촉전시회를 통해 54억원의 수출계약 추진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열렸다. 수출상담ㆍ판촉전시회에는 50개 중소기업이 참여했다. 수출계약을 추진하는 54억원 규모에는 현장판매 6600만원 및 현장계약 2억8000만원 등이 포함돼 있다.

특히 지난달 2일 론칭한 '브랜드케이' 제품의 전시부스를 태국에서 첫 운영했다. 브랜드케이는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의 명품 브랜드화를 통한 글로벌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정부가 인증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중소기업 공동브랜드다.


케이콘은 케이팝, 케이드라마 등 문화 콘텐츠와 IT, 패션, 뷰티 등 제조업까지 '한류의 모든 것'을 테마로 컨벤션과 콘서트를 결합한 케이컬쳐 페스티벌이다. 중기부는 2014년부터 CJ ENM과 함께 한류를 활용한 대ㆍ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케이콘 연계 중소기업 수출상담 판촉행사를 추진해 왔다.


태국 방콕에서 열린 '케이콘 2019'에 참여한 한국 중소기업 임직원과 현지 바이어 등이 수출상담을 하고 있다.

태국 방콕에서 열린 '케이콘 2019'에 참여한 한국 중소기업 임직원과 현지 바이어 등이 수출상담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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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올해까지 총 18회에 걸쳐 중소기업 808개가 참여했다. 현장 수출성과는 204억원에 달한다.

노용석 중기부 해외시장정책관은 "케이팝을 중심으로 한 한류의 세계화로 케이뷰티, 케이패션 등 우리 상품과 기업의 해외진출 기회가 증가하고 있다"며 "한류 콘텐츠를 적극 활용해 중소기업 핵심 소비재 산업의 해외진출 활성화와 더불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중소기업 공동브랜드인 브랜드케이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한류마케팅 지원정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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