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범수가 한국과 프랑스가 문화로 화합하는 한불음악축제에서 축제의 열기를 채우고 있다.

가수 김범수가 한국과 프랑스가 문화로 화합하는 한불음악축제에서 축제의 열기를 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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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28일 반포대로에서 개최한 제5회 서리풀페스티벌의 성대한 막을 내렸다.


지난 21일 개막 이후 8일간 23개 프로그램, 250여개 공연에서 총 27만명이 다녀가며 축제를 즐겼고, 감동의 피날레인 폐막행사에는 10만여명이 몰려 열광의 도가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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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일 음악문화지구로 지정된 서초의 서리풀페스티벌은 대한민국 대표 음악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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