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바라본 하늘이 흐리다. / 사진=연합뉴스

지난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바라본 하늘이 흐리다. / 사진=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일요일인 29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28일 기상청은 "내일(29일) 남부지방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고, 중부지방은 산둥반도 부근 고기압의 영향으로 가끔 구름이 많다가 맑아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어 "29일 새벽까지 경남 남해안과 제주도는 국지적으로 비구름대가 발달하겠다"며 시간당 20㎜ 이상 강한 비가 내려 일부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29일 예상 강수량은 △제주·남해안 20~60㎜ △호남·경남내륙 5~40㎜ 등으로 예상된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9도 △수원 17도 △춘천 16도 △강릉 19도 △청주 18도 △대전 19도 △전주 20도 △광주 20도 △대구 21도 △부산 21도 △제주 22도 등이다.

AD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6도 △수원 28도 △춘천 28도 △강릉 29도 △청주 28도 △대전 28도 △전주 28도 △광주 28도 △대구 29도 △부산 27도 △제주 26도 등으로 예상된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