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저축은행]“골프장 오시면 우대금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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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KLPGA 골프 대회장에 가거나 대회가 열리는 기간 온라인을 통해 예금을 신청하면 우대금리를 주는 상품이 있다. 마감이 29일까지이니 서둘러야겠다.


OK저축은행은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 개최 10주년을 기념해 중도해지OK정기예금 상품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연 0.4%포인트의 특별 우대금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은 간단하다. 대회 폐막일인 29일까지 OK저축은행 모바일 홈페이지의 팝업창을 통해 연 0.1%포인트 우대금리를 신청하면 된다. 기존 고객엔 0.1%포인트 금리를 주고, 해당 상품을 처음 가입하는 고객에겐 추가로 0.1%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자동 적용된다.


또 OK저축은행 골프대회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추가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대회장에 설치된 OK저축은행 홍보부스에서 진행되는 복권 이벤트에 참여하면, 연 0.2%포인트 특별 금리가 제공된다. 이번 우대금리는 계좌개설 당일에 한해 가입금액 최대 3억원까지 제공된다.

제10회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은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 간 강원 춘천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에서 열리고 있다. 총 상금 8억원 규모로, 120여명의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시니어 고객 교육 나선 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이 노인 금융교육에 발 벗고 나섰다.


웰컴저축은행은 최근 시니어 고객의 금융지식 증진과 이들의 편리한 금융생활을 돕기 위해 서울 구로어르신돌봄통합센터와 금융교육 협약을 맺었다.


지난 6월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약관 게시와 함께 시니어 고객을 위한 큰글씨 약관을 홈페이지 및 영업점에 전면배치하고 이들을 위한 전담 창구를 운영해온 웰컴저축은행이 금융 취약계층인 시니어 고객을 위해 또 다른 활동에 나선 것이다.


이번 협약으로 웰컴저축은행은 구로어르신돌봄통합센터에서 매년 2회 이상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방지, 모바일 뱅킹 활용방법 등의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기로 했다. 또, 전담 교사와 직원을 두고 이 센터의 금융교육 운영에 도움을 주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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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주 웰컴저축은행 준법감시인은 “최근 모바일 등을 통한 금융사기 등이 점차 늘어나면서 모바일 기기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시니어의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며 “웰컴저축은행은 더 많은 시니어 고객의 금융서비스 권리를 되찾아줌과 더불어 금융혜택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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