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부부 마음 뺏는 혼수]국내 최초 전면유리 환기창…결로방지 성능도 굿
현대L&C는 유럽 3대 폴리염화비닐(PVC) 창호업체인 독일 레하우와 협업해 프리미엄 창호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 출시한 '레하우 90 TT'는 난간대를 없애 넓은 시야를 확보한 고정창과 '틸트 앤드 턴' 방식을 적용한 환기창이 복합 사용된 창호 제품이다. 틸트 앤드 턴 방식의 환기창을 적용해 창문을 여닫이 형태로 열고 닫거나 창을 15도 기울여 상부만 열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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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내 최초로 환기창에 전면 유리를 사용했다. 일반 창호 제품은 창짝 프레임 사이에 유리를 끼워넣는 방식인 반면 레하우 90 TT는 프레임까지 덮는 전면 유리를 적용해 개방감을 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이와 함께 55㎜ 삼중 유리를 사용해 단열성을 높였으며, 결로 방지 성능 평가에서 강원 등 가장 추운 지역의 기준을 충족해 창호에 결로가 생기는 문제점도 보완했다.
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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