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미국과 중국간 고위급 무역협상이 다음달 10일 워싱턴DC에서 재개된다고 CNBC방송이 26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양측의 고위급 무역협상 일정이 구체적으로 전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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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부 장관은 지난 23일 "2주 후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함께 류허 중국 부총리를 워싱턴DC에서 만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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