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 루나, '스틱 파데 시즌2' 루나 유스 밤 파운데이션 첫선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애경산업의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루나에서 커버력과 보습력을 높인 스틱 파운데이션 시즌2 ‘루나 유스 밤 파운데이션’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루나 유스 밤 파운데이션은 유스베리 등 10가지 베리 추출물과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레드 프로폴리스를 결합한 ‘레드 에센스’를 53% 담은 스틱 파운데이션이다.
루나 유스 밤 파운데이션은 고운 입자의 커버 파우더 성분인 유스 아우라 파우더와 5중 히알루론산 및 5중 세라마이드를 함유해 피부 결점은 커버하고 촉촉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다이아몬드 파우더, 진주 추출물 함량을 이전 제품보다 2배 이상 늘려 광채 피부 표현도 가능하다. 48시간 동안 커버력이 지속돼며 자외선 차단(SPF 50+·PA++++)은 물론 미백·주름개선 효과를 갖춘 3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루나 유스 밤 파운데이션 이날 저녁 7시35분 GS홈쇼핑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루나 유스 밤 파운데이션 론칭 구성은 루나 유스 밤 파운데이션 본품 5개, 루나 멀티 치크 스틱 1개, 블랙 미러 1개이며 가격은 7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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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브랜드 담당자는 “가을, 겨울철에는 자외선과 건조한 환경 등으로 쉽게 피부 주름이 생길 수 있다”며 “루나 유스 밤 파운데이션은 안티에이징에 관심이 있는 여성에게 인기가 많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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