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전자담배 인기에, 작년 담배 수입액 최대

최종수정 2019.09.15 19:17 기사입력 2019.09.15 19:17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전자담배가 인기를 끌면서 지난해 담배 수입액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15일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담배(담배 및 담배제품) 수입액은 전년보다 1억987만달러 증가한 5억8933만달러를 기록했다.

수입 총액은 관련 통계가 공개된 시점인 1977년 이후 최고 수준이다.


작년 담배 수입액이 많이 늘어난 것은 전자담배 인기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017년 5월 출시돼 판매량을 꾸준히 늘리고 있는 궐련형 전자담배는 작년 한 해 3억3000만갑이 팔렸다.

반면 작년 일반 궐련 판매량은 31억4000만갑으로 전년 대비 3억갑 줄었다.


궐련형 전자담배가 기존 궐련 수요를 빠르게 잠식해 나가며 점유율을 높여나가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클라라 '아찔한 각선미' [포토] 이은비 '청순한 미모' [포토] 하유비 '시선강탈 뒤태'

    #연예가화제

  • [포토] 손미나 '50세라니 안 믿겨' [포토] 손나은 '상큼한 미모' [포토] '분위기 여신'

    #스타화보

  • [포토]  현아 '단발로 변신' [포토] 안소희 '시스루 패션' [포토] 소유 '시크한 매력'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포토] 킴 카다시안 '아찔한 눈빛'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헤드라인 뉴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