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해인/사진=정해인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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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배우 정해인이 팬들에게 보내는 것으로 추정되는 의미심장한 멘트를 남겼다.


정해인은 4일 자신의 SNS에 "고맙고 미안하고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해인이 전신거울 앞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정해인은 고개를 숙인 채 의자에 앉아 핸드폰을 보고 있다. 뒷 머리카락이 뻗쳐 올라가 있고, 입 안에 공기를 가득 물고 있는 모습이 어딘가 모르게 지쳐있는 듯하다.


정해인이 인스타를 통해 해당 멘트를 전한 건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한 것이라는 추측도 제기되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미안해하지 말아요", "앞으로도 건강하고 좋은 날만 오길 바랍니다", "맛있는 것 드시고 기운 내서 웃는 얼굴 보여주세요", "응원할게요",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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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해인은 지난 2014년 TV조선 드라마 '백년의 신부'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최근 배우 김고은과 호흡을 맞춘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에 출연했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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