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e커머스, '오구'와 함께 대학 대항전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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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롯데 e커머스가 20대에게 가장 핫한 캐릭터 ‘오구’와 함께 대학교별 대항전 컨셉인 ‘오구가 간다!’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롯데 e커머스 전화나 화상통화 등 즉각적인 의사소통을 어려워하는 밀레니얼 세대들이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메신저 이모티콘’을 자주 사용한다는 것에 착안해 ‘오구’ 캐릭터를 이번 이벤트 주인공으로 낙점했다.

‘오리너구리’에 잘 담아내어 많은 사랑 받고 있는 ‘오구’ 캐릭터는, 고객들의 많은 관심에 힘입어 지난 5월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 월드타워 지하1층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를 연바 있다.


또 롯데 e커머스에서 운영하고 있는 롯데닷컴의 2019년 1~6월까지 상반기 20대 고객 신규 가입률을 살펴보면 올 상반기 20대 신규가입률이 전년 동기간 대비 21%p신장한 것에 착안하여, 이번 ‘오구가 간다’ 이벤트를 준비하였다.

지난 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는 ‘오구가 간다! 대학교 대항전’ 이벤트는 롯데닷컴 이벤트 ‘오구가 간다’ 페이지에서 고객 본인이 다니는 대학교를 등록하면, 총 5900명에게 선착순으로 30일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아기오구와 애착인형 이끼의 소소한 일상’ 이모티콘을 제공하며, 59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으로 5900점의 엘포인트를 증정한다.


또한, 이벤트 종료 후 10월 말경에는 이벤트 기간 중 누적 구매액이 가장 높은 대학교에 대형 ‘오구’ 캐릭터가 방문하여,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구매 금액 상위 590명에게 한정판 ‘대형 오구’ 인형 증정과 함께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룰렛 돌리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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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배 롯데 e커머스 마케팅기획팀장은 “이모티콘을 주로 소비하는 2030 세대의 기분을 잘 표현해주는 ‘오구(오리너구리)’ 캐릭터를 통해 학교별 대항전을 전개하게 되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바쁜 대학생들이 잠시나마 힐링 할 수 있는 작은 즐거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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