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브라질의 2분기 경제성장률이 플러스로 돌아섰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브라질 국립통계원(IBGE)은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기 대비 0.4%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2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1분기 성장률은 기존의 -0.2%에서 -0.1%로 수정했다.

성장률이 플러스로 돌아서며 2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나타내는 '기술적 침체' 우려는 다소 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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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분기까지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0.7%, 2분기 말까지 최근 12개월 성장률은 1%로 집계됐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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