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토픽] 우즈 "왼쪽 무릎 수술"…일본 대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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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부활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ㆍ사진)가 왼쪽 무릎 연골 수술을 받았다는데….


28일(한국시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지난주 연골 손상 치료를 마쳤다"며 "현재 걷는데는 문제가 없고, 수 주 내로 다시 연습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우즈의 에이전트 마크 스타인버그는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왼쪽 무릎이 신경 쓰였는데 최근 관절경 수술 기술이 좋아져 회복 속도가 빠르다"면서 "우즈의 가을 일정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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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는 10월24일 일본 지바현 아코디아골프 나라시노골프장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9/2020시즌에 포함되는 조조챔피언십(총상금 975만 달러)에 출전한다는 계획이다. 일본의 온라인 패션 쇼핑몰 조조타운을 운영하는 조조(ZOZO)그룹이 올해 창설한 대회다. 이후 12월 자신이 호스트로 나서는 특급이벤트 히어로월드챌린지와 프레지던츠컵이 남아 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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