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상하농원, 탄탄하고 쫀득한 식감 ‘GAP 생 프룬’ 선봬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매일유업 관계사인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 상하농원이 ‘GAP 생 프룬’을 출시하고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생 프룬은 건 프룬을 건조 가공하기 전의 생과로, 특유의 탄탄함과 쫀득한 식감을 자랑한다. 프룬도 조생종부터 만생종까지 빅퍼플, 산, 프레지던트 등 다양한 품종이 존재하며 품종별 평균 17~20브릭스의 높은 당도로 새콤달콤한 맛을 지니고 있다.
서양 자두인 생 프룬은 흔히 만나볼 수 있는 동양 자두와 비슷하면서도 독특한 본연의 모양을 지니고 있다. 특히 활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소비자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꼭 맛봐야 할 독특한 과일로 각광받고 있다.
상하농원 관계자는 “신선한 제철의 먹거리를 찾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맛을 전하기 위해 경북 안동의 농가와 협력해 최상의 맛과 품질의 생 프룬을 제공하게 됐다”며 "다양한 먹거리와 품종의 개발을 통해 지역 농가의 소득 향상과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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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예약은 상하농원 온라인 파머스마켓에서 가능하다. 2㎏(500g*4팩) 3만4700원(택배비 별도)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상하농원 온라인 파머스마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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