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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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홈플러스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전국 140개 매장에서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달 29일부터 추석 다음날인 내달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1200여 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건강기능식품의 비중을 30% 늘렸으며 김영란법(부정청탁금지법) 선물가액 해당 가격대인 5만원 이하의 상품과 10만원 이하의 농수축산물 비중을 20% 이상 확대하는 등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품에 집중했다.

13대 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최대 30% 할인 혜택이나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최소 5000원부터 최대 50만원까지 즉시 할인이나 상품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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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수 홈플러스 마케팅총괄이사는 "올해 추석 선물세트는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았던 인기상품과 최근의 트렌드를 반영한 건강기능식품의 비중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며 "다양한 할인 혜택까지 마련해 가족 및 친지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려는 쇼핑도 합리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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