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여자오픈 최종일 8언더파 5타 차 대승, 4억원 '잭팟'

고진영이 캐나다여자오픈 최종일 2번홀에서 티 샷을 하고 있다. 온타리오(캐나다)=Getty images/멀티비츠

고진영이 캐나다여자오픈 최종일 2번홀에서 티 샷을 하고 있다. 온타리오(캐나다)=Getty images/멀티비츠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세계랭킹 1위 고진영(24ㆍ하이트진로)의 '보기 프리(bogey free)' 퍼펙트 우승이다.

AD

26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 매그나골프장(파72ㆍ6709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캐나다여자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최종일 8언더파를 몰아쳐 5타 차 대승(26언더파 262타)을 완성했다. 지난 3월 파운더스컵과 4월 첫번째 메이저 ANA인스퍼레이션, 지난달 다섯번째 메이저 에비앙챔피언십 우승 이후 시즌 4승째이자 통산 6승째, 우승상금은 33만7500달러(4억1000만원)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