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신탁원본액 감소한 ETF 4종 다음달 20일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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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한국거래소는 신탁원본액이 감소한 상장지수펀드(ETF) 4종목을 다음달 20일 상장폐지한다고 21일 밝혔다.


상장폐지되는 ETF는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6 15:30 기준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6 15:30 기준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6 15:30 기준 , KINDEX 골드선물인버스2X(합성H) 등 4종목이다.

거래소 측은 “삼성자산운용 및 미래에셋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에서 소규모 ETF 상장 폐지를 요청함에 따라 해당 종목을 상장폐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ETF를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는 상장폐지 전전일인 다음달 18일까지 유동성공급자(LP)가 제시하는 호가로 매도할 수 있으며, 상장폐지일까지 해당 ETF를 처분하지 못한 투자자에게는 공정가치인 순자산가치에서 세금 및 펀드보수 등을 차감한 해지상환금을 지급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금전적 손실은 발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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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거래 정지일은 다음달 19일이며, 투자신탁 해지상환금의 지급일은 KODEX와 TIGER ETF가 다음달 23일, KINDEX ETF는 다음달 24일이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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