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베이징 특파원 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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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20~22일 베이징 외곽 고북수진에서 사흘간 일정으로 제9차 한·중·일 외교장관회의가 열리는 가운데 20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왕이 중국 외교 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 한중 양자회담에 앞서 악수를 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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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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