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사진=미국항공우주국(NASA)·EPA=연합뉴스

사진=미국항공우주국(NASA)·EPA=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오크예퀴들 빙하 추모비 비문을 적은 동판 /EPA=연합뉴스

오크예퀴들 빙하 추모비 비문을 적은 동판 /EPA=연합뉴스

원본보기 아이콘


아이슬란드 서부 '오크(Ok)' 화산에서 18일(현지 시각) '오크예퀴들(Okjokull)' 빙하가 기후 변화 탓에 더는 이동할 수 없을 정도로 녹아내려 공식적으로 소멸한 것을 아쉬워하는 빙하 추모비 제막 행사가 열렸다.

AD

2000년 당시 아이슬란드에는 300개가 넘는 빙하가 있었지만 2017년까지 작은 빙하를 중심으로 56개가 녹아 사라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