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슬 연예기자]

[인터뷰①]김홍선 감독 "'변신' 흥행 절실해…잠도 못자고 긴장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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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선 감독이 영화 ‘변신’의 개봉을 앞두고 긴장된다고 했다.


김홍선 감독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변신'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영화가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김홍선 감독은 “원래 잘 긴장하지 않는 편인데 많이 떨린다. 평소에 잘 자는 편인데 떨려서 잠도 못 자고 있다”며 개봉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김홍선 감독은 “지난 영화의 성적이 아쉬워서 그런지 더욱더 그런 거 같다”라며 “영화만 잘 만든다고 되는 게 아니라는 생각도 든다. 그래서 이번에는 다른 때보다 더 절실하기에 떨리나 보다”라고 말했다.

'변신'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가족 안에 숨어들며 벌어지는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을 그린 공포 스릴러 영화다. ‘기술자들’, ‘공모자들’을 연출한 김홍선 감독의 신작이다. 오는 21일 개봉.


이이슬 연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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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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