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리어가 상품 선정 및 구성부터 배송까지 담당…더플라자의 추석선물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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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서 운영 중인 특급호텔 더 플라자는 다가오는 2019년 추석을 맞이해 호텔 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직접 엄선한 재료와 고급스러운 포장으로 가치와 품격이 돋보이는 2019년 ‘추석 명품 선물세트’를 9월11일까지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더 플라자에서 선보이는 2019 추석 명품 선물세트는 호텔 셰프와 소믈리에, 객실 전문가 등 호텔 내 전문가 집단이 직접 선택한 2만원대부터 350만원대까지 약 90여 가지의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해 매년 명절때마다 전 상품 품절을 기록할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모든 상품은 호텔리어들이 직접 포장에서 배송까지 담당해 더욱 신뢰할 수 있으며, 더 플라자만의 유니크한 특징을 상품으로 구성한 PB상품 P컬렉션과 호텔 상품권 등 5만원 이하 상품군과 전통 종가의 종부가 직접 만든 선물세트도 함께 선보여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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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관계자는 “더 플라자에서 선보이는 명절 선물세트는 매년 고객들로부터 뛰어난 품질과 호텔 전문가의 숨결이 담긴 상품 구성과 배송 서비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특히 이번 추석의 경우 상품 가격대를 다양하게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혔는데, 호텔 명절 선물세트 하면 더 플라자가 먼저 떠올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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