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1일 '위메프데이'에 올해 최대 거래액 달성"
378억원으로 올해 최대·역대 두번째 거래액
주문건수는 75만건, 판매수량 128만개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위메프가 지난 1일 진행한 ‘위메프데이’에서 올해 최대 거래액 기록을 경신했다.
5일 위메프는 지난 1일 하루 거래액은 378억원으로 올해 들어 최대 일 거래액을 달성했다. 지난해 11월 1일(480억원) 이후 역대 두번째 최대 거래액이며, 지난해 8월1일 거래액과 비교하면 91% 증가했다.
할인혜택과 타임특가에 힘입어 주문건수나 판매수량도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1일 하루 총 주문건수는 75만7000건, 총 판매수량은 128만개였다.
특히 정각마다 인기상품을 초특가에 판매하는 타임특가 상품 24개 중 12개 상품도 빠르게 매진됐다. 명랑핫도그 통모짜핫도그 1만개, BHC 뿌링클+콜라 2000개, 설빙 인절미빙수 3000개 등이 1초 만에 완판됐다.
1일 하루 가장 많이 판매된 상품은 완도산 전복(2만3000개), 단일 상품 최고 매출액을 기록한 상품은 오션월드 이용권(2억3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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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 위메프 영업본부장은 “이번 위메프데이에서 올해 최고 거래액을 기록한 것은 고객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 것이 주효했다”며 “계속해서 고객과 파트너사의 돈과 시간을 아낄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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