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재팬 패싱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광역시 서구 공무원들이 컴퓨터에 ‘우리는 과거를 기억합니다’는 내용의 푯말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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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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