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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스, 공모주 청약경쟁률 701대 1…7일 코스닥 상장

최종수정 2019.07.26 20:08 기사입력 2019.07.2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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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첨단온실 전문기업 그린플러스가 일반공모 청약을 진행한 결과 경쟁률이 700.96대 1을 기록했다.


26일 그린플러스는 25일부터 진행한 일반공모 청약 결과 이같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일반 청약증거금은 약 4907억원으로 집계됐다.


그린플러스는 정보통신기술(ICT)을 바탕으로 체계적 운영 관리 시스템을 적용한 첨단온실 전문기업으로, 앞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는 8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린플러스는 다음달 7일 첨단온실 코스닥1호 기업으로 입성한다.


그린플러스는 이번 IPO를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아 첨단온실 사업역량을 기반한 ▲신규 사업 영역 진출 ▲생산 능력(CAPA) 확대 ▲R&D 역량 강화 ▲해외 시장 진출 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박영환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글로벌 No.1 첨단온실 기업'으로 도약하는 동시에 기업의 결실을 투자자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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