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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주의보에도…호날두 방한 경기 문제 없다"

최종수정 2019.07.26 11:24 기사입력 2019.07.2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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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원큐 팀 K리그' vs 유벤투스 친선경기 수중전 유력
서울월드컵경기장 80% 이상 지붕 덮여 비 맞지 않고 관람 가능

"'호우'주의보에도…호날두 방한 경기 문제 없다"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의 방한으로 관심이 큰 '하나원큐 팀 K리그'와 유벤투스의 경기가 큰 비에도 문제 없이 진행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6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친선경기가 수중전이 될 전망이라면서 "경기장 전체 좌석의 80% 이상이 지붕으로 덮여있어 경기장을 찾은 팬들은 비를 맞지 않고 쾌적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출구를 나와 약 100m만 걸으면 경기장 입구에 도착할 수 있고, 경기장 입구에서부터 관중석까지의 이동경로에도 지붕이 설치돼있어 비를 맞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축구팬들의 관심은 날씨와 무관하게 여전히 뜨겁다. 25일 KEB하나은행 본점에서 열린 '하나원큐 팀 K리그' 팬 사인회에는 새벽부터 수많은 팬들이 몰렸다. 저녁에 진행된 게토레이 오픈트레이닝에서도 많은 비가 내렸지만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했고, 선수들도 훈련을 마친 지 한참이 지나도록 팬들에게 끝까지 사인을 해줬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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