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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백스, 김상재 회장 고소 사건 '사실무근'…"법적대응할 것"

최종수정 2019.07.26 10:22 기사입력 2019.07.2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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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젬백스 는 현재 법정 관리 중인 바이오빌의 양수열 대표가 젬백스 그룹 김상재 회장과 바이오빌의 전 대표였던 강호경 외 2인을 상대로 제기한 특경법 위반에 관한 고소 사건에 관해 사실무근이라고 26일 밝혔다.


양수열 대표는 지난 25일 김상재 회장이 2012년부터 2015년까지 바이오빌 대표이사로 재직할 당시 횡령·배임을 저질렀다며 검찰에 고소했다. "젬백스 관계자는 "김상재 회장이 2011년부터 2014년까지 바이오빌의 대표이사로 재직한 사실은 맞으나 양대표가 제기한 고소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바이오빌과 관련된 모든 의사결정과 경영활동은 적법한 절차를 거쳐 진행됐다"고 강조했다.


회사는 악의적이고 무책임한 고소 사건과 관련햐 철저하고 단호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며,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신약 개발을 비롯한 회사 고유의 사업을 흔들림 없이 지속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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