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에쓰오일은 24일 2019년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향후 5조에서 7조 가량의 대규모 투자계획을 갖고 있지만, 최종 투자 결정은 2021년, 본격적인 투자는 2023~2024년에 집행될 것"이라며 "투자결정으로 인한 근래 배당정책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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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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