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자체 개발 기대작 '엘룬' 국내 출시
대만·홍콩·마카오 등 중화권 시장 성과 이어 국내 상륙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63080 KOSDAQ 현재가 15,970 전일대비 300 등락률 -1.84% 거래량 114,448 전일가 16,27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컴투스홀딩스, 1분기 영업손실 99억원…전년비 적자폭↑ [특징주]컴투스홀딩스, 코인원 매각 기대감에 급등 컴투스홀딩스, 신작 '컬러스위퍼' 미국 등 3개국 소프트 론칭 (대표 송병준)은 자체 개발 신작 '엘룬(Elune)'을 한국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엘룬'은 화려한 그래픽과 수준 높은 애니메이션, 높은 전략적 자유도가 특징인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으로 앞서 대만·홍콩·마카오 등 중화권 시장에 먼저 선보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게임빌 관계자는 "200여 종의 매력적인 영웅들 사이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옴니버스식 스토리가 몰입감을 높이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 콘텐츠와 더불어 풍부한 모험과 육성 요소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특히 끊임없이 출연하는 몬스터를 처치해 다양한 보너스를 획득할 수 있는 '차원의 틈', 긴장감 넘치는 '계승전', 연맹원 간 협력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연맹전', 층마다 다양한 조합의 적을 팀플레이를 통해 극복하는 '혼돈의 탑', 엘룬을 진화시킬 수 있는 '라이쳐의 신전' 등 다채로운 콘텐츠도 준비돼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