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찾아가는 입학설명회’ 호응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찾아가는 입학설명회’가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광주대는 지난 12일에는 광주 대동고와 순천복성고, 순천강남여고 이날에는 설월여고를 방문해 ‘찾아가는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입학설명회는 광주대 입학정보 제공을 위해 ▲2020학년도 광주대학교 입학설명회 ▲찾아가는 학부(과) 설명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1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광주대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9월 6일~10일)기간을 앞두고 이날부터 내달까지40여 곳의 광주·전남, 전북지역 고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입학설명회를 개최·운영토록 했다.
특히 전공교수와 입학 실무자와의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수시·정시전형에 대한 최적의 지원전략 수립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지난달 5일 광주 대성여고와 장수고부터 본격 시작된 ‘찾아가는 입학설명회’는 내달 22일 전남 학다리고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광주대는 목포와 무안, 순천지역 등 진학부장 협의회를 대상으로 입학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학생들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이득기 광주대 입학처장은 “입학설명회를 통해 학교 학부(과) 소개뿐 아니라, 학생들에게 필요한 수업, 입학 장학금, 복지혜택 등 다양한 정보를 소개해 주고 있다”며 “학생들이 관심이 많은 만큼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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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대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참여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입시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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