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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클럽' 성유리 "요정들이 사는 곳 같다" 감탄…용담섬바위 어디?

최종수정 2019.07.15 14:32 기사입력 2019.07.1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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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첫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데뷔 21주년을 맞아 14년 만에 다시 모인 그룹 핑클이 전북 진안 용담섬바위로 캠핑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사진=JTBC '캠핑클럽' 화면 캡처

14일 첫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데뷔 21주년을 맞아 14년 만에 다시 모인 그룹 핑클이 전북 진안 용담섬바위로 캠핑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사진=JTBC '캠핑클럽'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데뷔 21주년을 맞아 14년 만에 다시 모인 그룹 핑클이 전북 진안 용담섬바위로 캠핑을 떠난 가운데, 용담섬바위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14일 첫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전북 진안으로 캠핑을 떠나는 이효리, 이진, 옥주현, 성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용담섬바위는 진안군 안천면 안용로의 용담호와 금강이 마주하는 지점에 위치한 섬바위다.


이날 이효리는 "여기 너무 비현실적이지 않냐"며 "우리를 위해 준비했나? 세팅한 장소 같다"라고 연신 감탄했다.


성유리 또한 용담섬바위를 바라보며 "요정들이 사는 곳 같다"고 말했다.

한편, 용담섬바위는 드라마 '정도전', 영화 '주홍글씨' 등 촬영지로 소개됐으며, '애국가'의 배경화면으로도 등장했다고 알려졌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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