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허브 등 8개 제휴사 건강식품 구매시 최대 2만원 통신비 할인 혜택

SK텔레콤 ‘T건강걷기’가 건강식품 구매에 따른 통신비 혜택을 더해 ‘T건강습관’으로 새단장한다. 사진은 SK텔레콤 모델이 ‘T건강걷기’ 제휴사 상품과 혜택을 알리고 있다.

SK텔레콤 ‘T건강걷기’가 건강식품 구매에 따른 통신비 혜택을 더해 ‘T건강습관’으로 새단장한다. 사진은 SK텔레콤 모델이 ‘T건강걷기’ 제휴사 상품과 혜택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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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 걷기만 하면 통신비 혜택을 제공해 큰 인기를 끌었던 SK텔레콤의 'T건강걷기' 서비스가 'T건강습관'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100,5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0.79% 거래량 1,231,431 전일가 101,3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르포]SKT, 장기고객에게 선물한 비공개 숲…"고라니·멧돼지 함께 살아요" SKT-국방부, '국가대표 AI 모델' 국방 첫 도입…국방 AI 전환 나선다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은 15일 8개 건강 식품 제휴사와 손잡고 구매 내역에 따라 최대 2만원 까지 월 통신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T건강습관' 서비스를 출시했다. 아이허브, 인테이크, 다노샵, 자연이랑, 스포맥스, 레이델, 콜린스그린, 오아시스마켓 등 총 8개 회사에서 비타민, 영양제, 간편건강식, 신선식품 등을 구매할 때 통신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통신비 할인 혜택은 구매 후 두달 뒤 적용된다.

SKT, 'T건강습관'…"건강식품 구매하고 통신비도 할인받고" 원본보기 아이콘


기존 'T건강걷기' 이용자가 누리던 모든 혜택도 그대로 제공된다. 매주 걷기 미션을 달성한 고객에게 통신비 할인 등 여러 혜택을 제공한다. 지난해 8월 첫 서비스를 시작한 'T건강걷기'는 지금까지 총 120만명의 이용자들이 걷기 미션을 달성해 누적 170억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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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진 SK텔레콤 MNO사업지원그룹장은 "걷기만 해도 할인이라는 새로운 방식의 혜택 제공으로 호평을 받았던 ’T건강걷기’를 ‘T건강습관’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했다"며 "향후 건강 관련 분야의 제휴를 계속 확대해 고객들의 일상 생활에서 건강과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생활 플랫폼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명진규 기자 ae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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