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형펀드 시장(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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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국내 주식형펀드 시장에서 7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1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 시장에 60억원이 순유출됐다. 최근 7거래일 동안 총 1627억원이 나간 셈이다. 해외 주식형펀드도 6거래일 동안 순유출이 이어지며 총 1229억원이 빠졌다.

채권형펀드 시장 (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채권형펀드 시장 (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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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국내 채권형펀드 시장에는 5394억원이 들어왔다. 해외 채권형펀드에도 223억원이 순유입됐다. 특히 해외 채권형 펀드의 경우 8거래일 연속 순유입세가 이어지며 총 1606억원의 자금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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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마켓펀드(MMF)에는 71억원이 순유출됐다. MMF 설정액은 117조9439억원, 순자산총액은 118조9394억원이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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