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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여중생A', 다시금 주목받아…"가슴 따뜻한 청춘 힐링 영화"

최종수정 2019.07.14 13:32 기사입력 2019.07.1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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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여중생A' / 사진 = 영화 포스터

영화 '여중생A' / 사진 = 영화 포스터



[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엑소 멤버 수호가 출연한 영화 ‘여중생A'가 다시금 시청자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14일 오후 영화채널 CGV에서 방송된 ‘여중생A'는 2018년 6월20일 개봉한 드라마 장르의 한국 영화다.


이 영화의 스토리는 평범한 여중생A가 되고 싶은 여중생 ‘미래’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미래의 취미는 게임, 특기는 글쓰기다. 그는 괴물 같은 아빠가 없고, 외롭다고 생각되는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되는 게임 세계 ‘원더링 월드’에서 자신만의 세상을 꿈꾸며 살아간다.


그러다 난생 처음으로 현실친구를 사귀기 위해 ‘태양’, ‘백합’에게 용기를 내 다가가지만, 뜻하지 않는 사건으로 인해 상처를 받고 더욱 움츠러들게 된다. 게다가 ‘원더링 월드’의 서비스가 중단된다는 비보까지 전해진다. 다시 혼자가 된 미래는 랜선친구 ‘재희’를 만나러 간다.


여중생A는 영화 ‘미성년’의 이경섭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로, 김환희(미래 역), 수호(재희 역), 이종혁(선생님 역), 정다빈(백합 역), 유재상(태양 역), 정다은(노란 역), 김현빈(재민 역) 등이 출연한다.

‘여중생A’는 네이버 영화 평점 기준 관람객에게 7.39점, 기자와 평론가에게 6.00점, 네티즌에게 6.36점의 평점을 받았다.


영화를 본 관람객들은 “위로가 필요한 청춘들에게 힐링이 되는 영화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영화다”, “웹툰 원작과는 차별화가 된 영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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