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졸업생 직장생활 적응 프로그램 ‘호응’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동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오성록)는 지난 9일 정보전산센터 세미나실에서 ‘Passion Together’ 집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졸업생들이 사회초년생으로써 조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역할 및 태도를 배우고 직장 에티켓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 강사의 강연에 이어 개인의 평생경력관리방안도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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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록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졸업생들의 조직 및 직무적응과 바람직한 사회생활을 위해 졸업생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취업한 졸업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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