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10일인 오늘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장맛비로 더위는 한풀 꺾일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다음날(11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 경기도, 강원영서, 경상도, 제주도, 울릉도·독도 20∼60㎜, 경상해안 100㎜ 이상, 충청도·전라도·서해5도 10∼40㎜ 안팎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0도 △ 대전 20도 △대구 19도 △전주 20도 △광주 20도 △부산 21도 △춘천 18도 △강릉 19도 △제주 21도 △울릉도·독도 19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8도 △대전 26도 △대구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부산 25도 △춘천 27도 △강릉 24도 △제주 25도 △울릉도·독도 23도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강원 영동과 경상 해안을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으니 산사태와 축대붕괴 등 비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AD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대부분의 지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