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미국 국무부가 8일(현지시간) 대만에 M1A2T 에이브럼스 탱크 등 20억달러(약 2조6000억원) 규모의 무기를 판매하는 방안을 승인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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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 역시 이날 "미국의 무기 판매는 대만의 요청에 의한 것"이라며 "M1A2T 에이브럼스 탱크 108대, 스팅어 미사일 250개 등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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