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경영계는 3일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8차 전원회의에서 내년도 최저임금 요구안으로 8000원을 제시했다. 올해 최저임금 대비 4.2% 인하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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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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