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른 2일 서울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서울지역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른 2일 서울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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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목요일인 4일 서울과 경기·강원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0시 서울, 경기 가평·고양·성남·구리·남양주·하남·용인·이천·안성·여주·광주·양평, 강원 정선·양구·인제 평지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3일 밝혔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씨가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발효된다. 폭염 경보는 낮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내려진다.


대구와 경북 구미, 강원 춘천 등에는 서울 등보다 하루 앞선 이날 오전 10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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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국은 서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1도, 낮 최고기온은 28∼34도로 예상된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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