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유럽 주요국 증시가 2일 개장 직후 보합권에서 등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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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으로 오후 6시 현재 프랑스 CAC지수는 0.11% 내린 5561.60을, 독일 DAX지수는 0.17% 하락한 1만2600.31을 기록하고 있다. 영국 FTSE100지수만 유일하게 강보합세인 0.20%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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