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전남 곡성군이 석곡 흑돼지 특화거리 조성을 위해 시식회를 열고 있다.(사진=곡성군 제공)

2일 전남 곡성군이 석곡 흑돼지 특화거리 조성을 위해 시식회를 열고 있다.(사진=곡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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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전남 곡성군은 석곡 흑돼지 특화거리를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이날 석곡 흑돼지 특화 메뉴 시식 평가회를 개최했다.

시식회는 흑돼지 숯불구이의 옛 명성을 회복하기 위한 컨설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컨설팅을 맡은 농림수산식품부 소관 (사)한식문화교류협회는 지역 흑돼지 취급 음식점 4곳에 맞춤형 신메뉴를 제시했다.

흑돼지를 활용한 간장 석쇠구이와 매운 양념 석쇠구이를 기본으로 돼지고기 짜글이, 냉모밀, 흑돼지 비빔밥, 고기국수 등 각각 음식점에 맞춰 개성 있는 메뉴들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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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곡 흑돼지 음식점 4곳은 임성근 셰프에게 고기 굽는 노하우와 소스 비법을 전수 받기도 했다.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argus194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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