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환전지갑 출시 이벤트…"환전 시 하나머니 추첨 지급"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KEB하나은행은 모바일 앱인 ‘하나원큐’의 사이버환전 서비스가 기능 개선 작업을 거쳐 '환전지갑'으로 새롭게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이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하나원큐 앱에서 미화 100달러 이상 환전 시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1만하나머니를 지급한다.
하나은행은 전국 영업점에서 환전이 가능한 12종의 통화를 환전할 경우 추첨을 통해 하나머니를 지원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영업점과 하나멤버스, 하나원큐앱-환전지갑을 이용한 고객의 경우 ▲북미통화(2종) 200만 하나머니(1명) ▲유럽통화(3종) 100만 하나머니(2명) ▲오세아니아통화(2종) 100만 하나머니(2명) ▲아시아통화(2종) 50만 하나머니(2명) ▲동남아통화 (3종) 30만 하나머니(5명)를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이외에도 미화 300달러 이상을 환전하는 고객의 경우 최대 10만원의 신라 인터넷면세점 적립금 쿠폰을 증정한다. 영업점에서 환전하는 고객에 대해서도 선착순으로 쿠폰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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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외환마케팅부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인 하나원큐의 ‘환전지갑’ 서비스 출시를 기념하고, 여름철 여행을 준비하시는 손님께 더 큰 혜택과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하나은행에서 환전하는 손님들에게 만족감을 주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외국환 전문은행으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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